
How we work
상담부터 운영까지,
같은 칸을 채우며 갑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하고, 무엇이 나오고, 언제 끝나는지 정해 두었습니다. 한 단계의 산출물이 다음 단계의 입력이라, 담당자가 바뀌어도 현장에 되묻지 않습니다.
8 steps
도입 8단계
- 01
상담 · 공장 둘러보기
공장을 한 바퀴 돌며 라인·설비 대수, 명판, 표시기(HMI)를 봅니다. 필요한 데이터를 지금 설비로 가져올 수 있는지 먼저 판단합니다.
→ 방문 기록 · 가능 여부 판단
- 02
제안 · 견적
설비 1대당 표준 구성 × 대수로 견적을 냅니다. 정부지원사업이면 사업계획서와 발표 준비를 함께 합니다.
→ 제안서 · 견적서 (확정/조건부/별도)
- 03
계약 · 협약
검수 통과 조건과 대금 조건을 계약에 담습니다. 지원사업은 다자 협약으로 진행합니다.
→ 계약서 · 검수 조건
- 04
현장 실측
제어반을 열어 기기 모델·통신 포트·결선을 설비마다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통신을 시험합니다. 기록은 Factra Field에 남습니다.
→ 실측 산출물 · 기기별 A/B/C 판정
- 05
설계
수집 명세표, 게이트웨이 결선도, 통신 설정, 센서 선정을 확정합니다. 이 설계가 시공과 활성화의 기준입니다.
→ 수집 명세표 · 결선 설계 · 자재 목록
- 06
시공 · 활성화
게이트웨이와 전장을 설치하는 동안, 플랫폼에서는 설비·데이터 포인트를 등록해 연결을 켭니다. 두 일을 나란히 진행합니다.
→ 설치 감리 기록 · 플랫폼 설정
- 07
검수
설비 화면의 값과 플랫폼에 들어온 값이 맞는지 하나씩 대조합니다. 계약 때 정한 조건으로 검수합니다.
→ 시운전 검증표 · 검수 확인
- 08
운영 · 고도화
정기 점검과 이슈 대응을 이어가고, 쌓인 데이터로 다음 단계(AI·비전·확장)를 제안합니다.
→ 최종 설계 · 연동 목록 · 운영 기록
실측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이 남으면 다시 방문하고, 시범 구축(PoC) 후 본 구축으로 넓힐 수 있습니다. 현장 실측 도구는 Factra Field를 봐 주세요.
Quotation
견적은 세 칸으로
나눠 드립니다.
공장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는 제어반 안까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확실한 것과 실측 후 정산할 것을 처음부터 나눠 적고, 항목마다 근거를 붙입니다. 나중에 금액이 왜 바뀌었는지 다툴 일이 없습니다.
Government support
정부지원사업도 같이 준비합니다.
상당수 프로젝트가 지원사업으로 진행됩니다. 과제 범위 설정부터 수행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정부지원사업 연계
제조 AI·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맞춰 과제 범위를 잡습니다. 구축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작성
현장 실측과 데이터 설계를 근거로 사업계획서를 같이 씁니다. 평가 의견 반영도 함께 합니다.
발표 · 협약 지원
발표 준비와 선정 후 다자 협약, 수행 보고까지 이어서 지원합니다.
Contact
라인 하나, 공정 하나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공정 사진 몇 장과 지금 겪는 문제를 보내 주시면, 엔지니어가 직접 보고 가능한 범위와 방법을 답드립니다. 필요하면 현장에 가서 실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