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chitecture
기기에서 AI까지, 네 층을 한 번에.
게이트웨이만 파는 회사, 대시보드만 만드는 회사가 따로 있으면 그 사이가 늘 비어 있습니다. Factra는 현장 결선부터 앱까지 한 구조로 책임집니다.
01 · FIELD
현장 기기
- PLC (LS · Siemens · Delta …)
- 인버터
- 온도조절계
- 전력량계 · CT
- 진동 · 압력 · 근접 센서
- 칠러 · 보일러 컨트롤러
02 · EDGE
Factra Gateway
- RS-485 · Ethernet · Wi-Fi
- Modbus RTU / TCP
- PLC 전용 프로토콜
- 설비 1대당 1대 배치
- 끊겨도 먼저 저장 후 전송
03 · PLATFORM
Factra Platform
- 설비 · 디바이스 · 데이터 포인트 모델
- 노코드 연결 · 등록
- MQTT / TLS 암호화 수집
- 공통 규격으로 표준화
04 · APPS · AI
운영 앱 · AI
- 설비 · 가동률
- 에너지
- 품질
- 통합 관제
- MES 수주 · 재고 · 생산 · 품질
- AI 이상 감지 · 에이전트
Apps
데이터를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게,
바로 쓰는 운영 앱.
수집한 데이터는 운영 앱에서 바로 씁니다. 필요한 앱만 골라 시작하고, 나중에 더합니다. 수주·재고·생산·품질 업무는 같은 기준정보를 쓰는 Factra MES로 이어집니다.
설비 · 가동률
가동/정지·사이클·알람을 자동으로 모아 설비별 가동률을 계산합니다. 설비 앞에 가지 않아도 상태를 봅니다.
에너지
회로(차단기) 단위 전력량을 모아 설비·라인별 사용량과 피크를 봅니다. 절감 근거가 숫자로 남습니다.
품질
온도·압력·속도처럼 품질을 좌우하는 변수를 규격과 비교해 감시하고, 벗어나면 바로 알립니다.
통합 관제
라인 전체를 한 화면에. 공장 도면 위에서 설비 상태와 알람을 한눈에 봅니다.
AI
쌓인 데이터로 이상 징후를 찾고 예지보전 기준을 만듭니다. 묻는 말에 데이터로 답하는 AI 에이전트를 붙입니다.
Connection types
어떤 설비든, 세 가지 방법 중 하나로.
실측 단계에서 설비마다 A·B·C를 판정합니다. 이 판정이 곧 견적의 근거가 됩니다.
기존 기기 통신 연동
이미 있는 PLC·컨트롤러·인버터에 통신선을 연결해 값을 읽습니다. 가장 빠르고 저렴합니다.
가동 중 설비는 읽기만 · 제어 로직 변경 없음
통신 가능 기기로 교체
통신 포트가 없는 오래된 조절계·계기는 같은 기능의 통신 가능 모델로 1:1 교체합니다.
예) 온도조절계 교체 후 Modbus 연결
센서 신설
데이터 원천이 없는 곳에는 진동·압력·전력·근접 센서를 새로 붙입니다.
예) 회로별 전력량계, 구동부 진동센서
FACTRA GATEWAY · EDGE
- 배치
- 설비 1대당 1대
- 규모
- 1대당 최대 150 포인트
- 통신
- RS-485 · Ethernet · Wi-Fi
- 원칙
- 가동 설비는 읽기 전용
Why Factra
묶지 않고 늘리고,
코딩 없이 연결합니다.
공장의 언어 그대로
공장이 쓰던 설비 번호(태그)를 그대로 데이터 식별자로 씁니다. 새 이름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노코드 엔지니어링
수집 명세표만 있으면 설비·데이터 포인트 등록과 게이트웨이 연결을 화면에서 끝냅니다. 늘릴 때도 같습니다.
대수만 넣으면 견적
설비 1대당 표준 구성이 정해져 있어, 설비 대수를 넣으면 게이트웨이·시공·클라우드 규모가 바로 나옵니다.
Deployment
도입 형태
클라우드 구독
공장 안에 서버를 두지 않습니다. 국내 클라우드에서 운영하고, 서버·유지보수 비용이 구독료에 포함됩니다. 데이터 규모에 맞춰 단계를 고릅니다.
공장 내 설치
데이터를 공장 밖으로 내보낼 수 없는 경우, 공장 안 서버에 설치합니다. 구축 후 유지보수 계약으로 운영을 이어갑니다.
Contact
우리 공장 설비, 몇 대부터 연결할까요?
라인 수와 설비 대수, 지금 기록하는 방식(수기·표시기·없음)만 알려 주세요. 연결 방법과 대략의 규모를 먼저 답드립니다.